CONTENTS
1. x86-64 어셈블리 명령어 pt.2
1-1. Opcode : 스택
1-2. Opcode : 프로시저
1-3. Opcode : 시스템 콜
2. 코스 요약
1. x86-64 어셈블리 명령어 pt.2
1-1. Opcode : 스택
- x64 아키텍쳐에서는 다음의 명령어로 스택 조작
1) push val : val을 스택 최상단에 쌓음
[연산]
| rsp -= 8 [rsp] = val |
[예제]
[Register]
rsp = 0x7fffffffc400
[Stack]
0x7fffffffc400 | 0x0 <= rsp
0x7fffffffc408 | 0x0
[Code]
push 0x1337
[풀이결과]
[Register]
rsp = 0x7fffffffc3f8
[Stack]
0x7fffffffc3f8 | 0x31337 <= rsp
0x7fffffffc400 | 0x0
0x7fffffffc408 | 0x0
2) pop reg : 스택 최상단의 값을 꺼내서 reg에 대입
[연산]
| rsp += 8 reg = [rsp-8] |
[예제]
[Register]
rax = 0
rsp = 0x7fffffffc3f8
[Stack]
0x7fffffffc3f8 | 0x31337 <= rsp
0x7fffffffc400 | 0x0
0x7fffffffc408 | 0x0
[Code]
poprax
[풀이결과]
[Register]
rax = 0x31337
rsp = 0x7fffffff400
[Stack]
0x7fffffffc400 | 0x0 <= rsp
0x7fffffffc408 | 0x0
1-2. Opcode : 프로시저
- 특정 기능을 수행하는 코드 조각
① 프로시저를 사용하면 반복되는 연산을 프로시저 호출로 대체할 수 있어서 전체 코드의 크기를 줄일 수 있다
② 기능별로 코드 조각에 이름을 붙일 수 있게 되어 코드의 가독성을 높일 수 있다
③ 프로시저를 부르는 행위를 호출(Call)이라 부르며, 프로시저에서 돌아오는 것을 반환(Return)이라고 부른다
④ 프로시저를 실행하고 나서 원래의 실행 흐름으로 돌아와야 하므로, call다음의 명령어 주소(return address, 반환 주소)를 스택에 저장하고 프로시저로 rip을 이동시킨다
⑤ x64어셈블리언어에는 프로시저의 호출과 반환을 위한 call, leave, ret 명령어가 있다
1) call addr : addr에 위치한 프로시져 호출
[연산]
| push return_address jmp addr |
[예제]
[Register]
rip = 0x400000
rsp = 0x7fffffffc400
[Stack]
0x7fffffffc3f8 | 0x0
0x7fffffffc400 | 0x0 <= rsp
[Code]
0x400000 | call 0x401000 <= rip
0x400005 | mov esi, eax
...
0x401000 | push rbp
[풀이결과]
[Register]
rip = 0x401000
rsp = 0x7fffffffc3f8
[Stack]
0x7fffffffc3f8 | 0x400005 <= rsp
0x7fffffffc400 | 0x0
[Code]
0x400000 | call 0x401000
0x400005 | mov esi, eax
...
0x401000 | push rbp <= rip
2) leave : 스택프레임 정리
[연산]
| mov rsp, rbp pop rbp |
[예제]
[Register]
rsp = 0x7fffffffc400
rbp = 0x7fffffffc480
[Stack]
0x7fffffffc400 | 0x0 <= rsp
...
0x7fffffffc480 | 0x7fffffffc500 <= rbp
0x7fffffffc488 | 0x31337
[Code]
leave
[풀이결과]
[Register]
rsp = 0x7fffffffc488
rbp = 0x7ffffffc500
[Stack]
0x7fffffffc400 | 0x0
...
0x7fffffffc480 | 0x7fffffffc500
0x7ffffffffc488 | 0x31337 <= rsp
...
0x7fffffffc500 | 0x7fffffffc550 <= rbp
| ※ 스택프레임 |
▷ 스택은 함수별로 자신의 지역변수 또는 연산과정에서 부차적으로 생겨나는 임시 값들을 저장하는 영역 만약 이 스택 영역을 구분없이 사용한다면, 서로 다른 두 함수가 같은 메모리 영역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▷ 예들 들어 A라는 함수가 B라는 함수를 호출하는데, 이 둘이 같은 스택 영역을 사용한다면, B에서 A의 지역변수를 모두 오염시킬 수 있다. ▷ 따라서 함수별로 서로가 사용하는 스택의 영역을 명확히 구분하기 위해 스택프레임이 사용된다. |
3) ret : return address로 반환
[연산]
| pop rip |
[예제]
[Register]
rip = 0x401000
rsp = 0x7fffffffc3f8
[Stack]
0x7fffffffc3f8 | 0x400005 <= rsp
[Code]
0x400000 | call 0x401000
0x400005 | mov esi, eax
...
0x401000 | mov rbp, rsp
...
0x401007 | leave
0x401008 | ret <= rip
[풀이결과]
[Register]
rip = 0x400005
rsp = 0x7fffffffc400
[Stack]
0x7fffffffc3f8 | 0x400005
0x7fffffffc400 | 0x0 <= rsp
[Code]
0x400000 | call 0x401000
0x400005 | mov esi,eax <= rip
...
0x401000 | mov rbp, rsp
...
0x401007 | leave
0x401008 | ret
1-3. Opcode : 시스템 콜
- 운영체제는 해킹으로부터 권한을 보호하기 위해 커널 모드와 유저 모드로 권한을 나눈다.
1) 커널 모드
- 운영체제가 전체 시스템을 제어하기 위해 시스템 소프트웨어에 부여하는 권한
- 파일시스템, 입력/출력, 네트워크 통신, 메모리 관리 등 모든 저수준의 작업은 사용자 모르게 커널 모드에서 진행
- 시스템의 모든 부분을 제어할 수 있기 때문에, 해커가 커널 모드까지 진입하게 되면 시스템은 무방비로 노출
2) 유저 모드
- 운영체제가 사용자에게 부여하는 권한
- 브라우저 이용, 동영상 시청, 게임, 프로그래밍, 리눅스 루트 권한으로 사용자 추가, 패키지 다운 등 모두 유저 모드에서 수행
- 유저모드에서는 해킹이 되더라도, 해커가 유저 모드이 권한까지 밖에 획득하지 못해 커널의 권한을 보호 가능
[예시]
- 유저 모드에서 커널 모드의 시스템 소프트웨에게 어떤 동작을 요청하기 위해 사용
- 사용자가 cat flag를 실행하면, flag는 파일 시스템에 존재하므로 읽으려면 파일시스템에 접근해야한다
- 유저 모드에서는 이를 직접 할 수 없으므로 커널이 도움을 줘야 한다
- 여기서, 도움이 필요하다는 요청을 시스템 콜이라고 한다
- 유저 모드의 소프트웨어가 필요한 도움을 요청하면, 커널이 요청한 동작을 수행하여 유저에게 결과를 반환한다
- x64아키텍쳐에서는 시스템 콜을 위해 syscall 명령어가 있다
3) 시스템 콜(sysem call, syscall)
- 시스템 콜 = 함수
- 필요한 기능과 인자에 대한 정보를 레지스터로 전달하면, 커널이 이를 읽어서 요청을 처리
- 리눅스에서는 x64아키텍쳐에서 rax로 무슨 요청인지 나타내고, 아래의 순서대로 필요한 인자를 전달
[syscall]
| 요청 : rax 인자 순서 : rdi -> rsi -> rdx -> rcx -> r8 -> r9 -> stack |
[예제]
[Register]
rax = 0x1
rdi = 0x1
rsi = 0x401000
rdx = 0xb
[Memory]
0x401000 | "Hello wo"
0x401008 | "rld"
[Code]
syscall
[풀이결과]
Hello world
[해석]
▷ 아래의 syscall table을 보면, rax가 0x1일 때, 커널에 write 시스템 콜을 요청합니다.
▷ 이때 rdi, rsi, rdx가 0x1, 0x401000, 0xb 이므로 커널은 write(0x1, 0x401000, 0xb)를 수행하게 됩니다.
▷ write 함수의 각 인자는 출력 스트림, 출력 버퍼, 출력 길이를 나타냅니다.
▷ 여기서 0x1은 stdout이며, 이는 일반적으로 화면을 의미합니다. 0x401000에는 Hello World가 저장되어 있고,
길이는 0xb로 지정되어 있으므로, 화면에 Hello World가 출력됩니다.
※ x64 syscall table
| syscall | rax | arg0 (rdi) | arg1 (rsi) | arg2 (rdx |
| read | 0x00 | unsigned int fd | char *buf | size_t count |
| write | 0x01 | unsigned int fd | const char *buf | size_t count |
| open | 0x02 | const char *filename | int flags | umode_t mode |
| close | 0x03 | unsigned int fd | ||
| mprotect | 0x0a | unsigned long start | size_t len | unsigned long prot |
| connect | 0x2a | int sockfd | struct sockaddr *addr | int addrlen |
| execve | 0x3b | const char *filename | const char *const *argv | const char *const *envp |
3. 코스 요약
1) 스택
- push val : rap를 8만큼 빼고, 스택의 최상단에 val을 쌓습니다.
- pop reg : 스택 최상단의 값을 reg에 넣고, rsp를 8만큼 더합니다.
2) 프로시저
- call addr : addr의 프로시저를 호출합니다.
- leave : 스택 프레임을 정리합니다.
- ret : 호출자의 실행 흐름으로 돌아갑니다.
3) 시스템 콜
- syscall : 커널에게 필요한 동작을 요청합니다.
※ 이 게시글은 DREAMHACK 강의를 참조하여 작성되었습니다.
'시스템해킹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Syetem Hacking - [02] Computer Science - (3-1) x86 Assembly (0) | 2022.12.01 |
|---|---|
| Syetem Hacking - [02] Computer Science - (2) Computer Architecture (0) | 2022.12.01 |
| Syetem Hacking - [02] Computer Science - (1) Linux Memory Lauout (0) | 2022.11.30 |
| Syetem Hacking - [01] 리눅스 환경 구축 (0) | 2022.11.30 |